카드 연회비 손익분기 계산기
연회비를 내는 카드가 언제부터 이득인지 계산합니다. 연회비 없는 카드와 적립률 차이만큼을 벌어야 본전입니다.
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
연회비가 있는 카드는 적립률이 높은 대신 고정비가 붙습니다. 그래서 "얼마를 써야 본전인가"라는 손익분기점이 생깁니다.
비교 대상은 연회비 없는 카드입니다. 두 카드의 적립률 차이만큼을 벌어 연회비를 메워야 이득이 시작됩니다. 적립률 차이가 작으면 손익분기 사용액이 급격히 커집니다.
바우처·라운지 같은 부가혜택은 실제로 쓸 것만 넣어야 합니다. 쓰지 않을 혜택을 금액으로 계산에 넣으면 결론이 뒤집힙니다.
결과를 어떻게 읽나
| 결과 항목 | 의미 | 다음에 할 것 |
|---|---|---|
| 연간 순이득 | 적립 차액과 부가혜택에서 연회비를 뺀 값입니다. | 음수면 연회비 없는 카드가 유리합니다. |
| 손익분기 월 사용액 | 이 금액 이상 써야 연회비를 회수합니다. | 실제 월평균 카드 사용액과 비교합니다. |
| 월평균 사용액과의 차이 | 손익분기까지 얼마나 모자라거나 넘는지입니다. | 억지로 사용액을 늘려 맞추는 것은 손해입니다. |
계산식과 근거
연간 순이득 = (월사용액 × 적립률차이 × 12 + 부가혜택) − 연회비. 손익분기 월사용액 = (연회비 − 부가혜택) ÷ 적립률차이 ÷ 12
적립률 차이와 부가혜택 가치를 사용자가 입력한 값으로 단순 계산합니다. 실적 조건·적립 한도·업종별 제외는 반영하지 않았으므로 실제 적립은 더 적을 수 있습니다.
이 계산기의 한계
- 적립 한도(월 최대 적립액)와 전월실적 조건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. 한도가 있으면 실제 이득은 이보다 작습니다.
- 부가혜택은 실제로 쓸 것만 넣으십시오. 쓰지 않을 혜택을 넣으면 결과가 왜곡됩니다.
-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