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봉·시급 환산 계산기
연봉을 실제 일한 시간으로 나눠보면 이직 조건을 비교하는 기준이 달라집니다. 야근까지 반영해 시간당 가치를 계산합니다.
이 계산기는 무엇을 계산하나
연봉만 비교하면 이직 판단이 틀어집니다. 500만원을 더 받아도 주당 근무시간이 10시간 늘면 시간당 가치는 떨어집니다.
통근시간도 함께 넣는 이유가 있습니다. 통근은 급여가 나오지 않지만 다른 데 쓸 수 없는 시간입니다. 왕복 2시간이면 주당 10시간, 연간 480시간이 사라집니다.
이 계산기는 연봉을 실제로 쓴 시간으로 나눕니다. 두 회사를 같은 기준에 올려놓는 용도입니다.
결과를 어떻게 읽나
| 결과 항목 | 의미 | 다음에 할 것 |
|---|---|---|
| 시간당 (근무시간 기준) | 급여를 실제 근무시간으로 나눈 값입니다. | 현재 직장의 같은 값과 비교합니다. |
| 시간당 (통근 포함) | 통근시간까지 넣어 나눈 값입니다. 실제 구속시간 기준입니다. | 재택 비중이 다른 두 곳을 비교할 때 이 값을 씁니다. |
| 연간 총 구속시간 | 근무와 통근을 합쳐 1년에 쓰는 시간입니다. | 연봉 인상분을 이 증가분으로 나눠보면 시간을 얼마에 판 셈인지 나옵니다. |
계산식과 근거
시간당 = 연봉 ÷ (주당 근무시간 × 연간 근무주수)
세전 연봉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 실수령액은 4대보험과 소득세에 따라 달라지며, 성과급·스톡옵션처럼 변동하는 보상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.
이 계산기의 한계
- 세전 기준입니다. 4대보험과 소득세를 뺀 실수령액은 부양가족 수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.
- 성과급·스톡옵션·복리후생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. 이직 비교 시 따로 더해서 보십시오.
- 통근 포함 시급은 통근시간을 근무시간과 동등하게 취급한 값으로, 판단을 돕는 참고치입니다.